즐겨찾기 추가
전체기사 교양 지식정보 비주얼뉴스 웹툰뉴스
2018.09.21(금) 17:58
출판
IT
애니메이션
게임
취업
생활·건강
교육기업

과기정통부, 전화 한 통화로 통신비 25% 절약

20%→25% 전환 시 잔여 약정기간 상관없이 위약금 유예

2018. 03.14(수) 15:33
3월 내 모든 20% 요금할인 가입자들은 현재 가입 중인 통신사 고객센터에 전화 신청(통신사 대리점‧직영점 방문 신청도 가능)만으로도 25% 요금할인에 가입할 수 있게 된다.

통신3사는 올 초부터 20% 요금할인을 받고 있는 기존 가입자들이 25%로 재약정할 때 잔여 약정기간에 관계없이(당초 : 잔여 약정기간 6개월 미만) 위약금을 유예하기로 결정했으며, 일부 통신사는 이미 이를 시행 중*이다.

* 20→25% 전환 위약금 유예 확대 시행 : LG U+(‘18.1.12.~), SKT(‘18.3.5.∼), KT(3월 중)

더불어 아직 25% 요금할인에 가입하지 않은 이용자 중 휴대폰 구매 시 지원금을 받지 않았거나 약정이 만료된 사람도 누구든 가입 중인 통신사 고객센터에 전화 한 통화로 통신비를 25% 절약할 수 있다고 했다.

< 25% 요금할인 신청 방법 >
한편 요금할인율 상향 시행(‘17.9.15일) 약 6개월 만에 25% 요금할인 순 가입자 수도 1,000만명을 돌파(’18.3.12, 1,006만명)했다.

이는 1,000만명 가입자 돌파까지 약 2년 2개월이 소요된 20% 요금할인에 비해 20개월 빠른 것으로, 25% 상향 이후 일평균 요금할인 가입자 수도 55,343명으로 제도 시행 전에 비해 일평균 약 2만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원금에 상응하는 요금할인제도(‘14.10월 시행)가 시장에 안착돼 많은 이용자들이 이 제도에 대하여 잘 알게 됐으며, 요금할인율 상향으로 요금할인 규모가 증가한 점이 가입자의 빠른 증가세를 이끈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20% 요금할인 가입자에 대한 위약금 유예 확대 및 플래그십 단말의 자급제 폰 출시 확대도 향후 지속적인 요금할인 가입자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25% 시행 전(‘17.8월 말) 20% 요금할인 가입자들(1,552만명)이 1년 동안 제공받는 요금할인 규모는 약 1.49조원이었으나, 현재(’18.3.12일) 요금할인 가입자(2,049만명) 기준으로는 1년 동안의 요금할인 규모가 약 2.21조원으로서 제도 시행 전에 비해 약 7,200억원이 증가했다.

현재 추세대로 가입자가 증가한다면 올 연말 요금할인 가입자는 약 2,400만명으로 예상되며 동 가입자들이 1년 동안 받을 수 있는 요금할인 규모는 약 2.81조원으로 요금할인율 상향 전에 비해 약 1.32조원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장준덕 hyun@schooli.kr
입시알리미 교육초대석
회사소개조직도회사연혁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FAQ         
주소·: (06953) 서울시 동작구 대방동2길 40-10, 302호등록번호 : 서울 아 02348 등록일 : 2012년 11월 19일 통신판매업 : 제 2017-서울동작-0398호

발행·편집인 : 윤현한 청소년보호 및 윤리강령 책임자 : 장준덕 전화 : 02-811-0888 팩스 : 02-831-4689 이메일 : hyun@schooli.kr

< 스쿨아이티비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