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경북본부, 전통시장 활성화에 나서

2020. 01.15(수) 06:33
[스쿨iTV] 한전 경북본부(본부장 박정석)는 이달 14일 안동중앙신시장과 구시장 에서 전력그룹사 합동 전통시장 활성화 특별활동을 실시했다.

안동지역에 근무하고 있는 전력그룹사(한국전력 경북본부, 한전남부발전, 한전KDN, 한전MCS, 한전CSC) 직원 100여명이 참석해 진행된 이 날 행사는 최근 지역경기 침체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대해 회사 차원의 전통시장 활성화 노력을 기울이고 가운데 경북지역에서는 안동지역에서 처음 시행했다.

안동중앙신시장 및 구시장에 부스를 설치하고 100여명의 직원들이 직접 전통시장 물품을 구입했으며, 시장을 찾은 방문객을 대상으로 장바구니 나눠주기와 전통시장 내 상가를 대상으로 내선설비를 점검 하는 등 전통시장 상인회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는 특별활동을 했다.

앞으로도 한전 경북본부 관계자는 “전통시장 경기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상인회 와 MOU를 체결해 전통시장 에너지효율향상사업과 환경개선 지원 등을 통해 시장 상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임시현 기자 hyun@schooli.kr
이 기사는 스쿨iTV 홈페이지(http://www.schoolitv.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hyun@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