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전체기사 교양 지식정보 비주얼뉴스 웹툰뉴스
2018.06.24(일) 11:33
교육정책
교육현장
교육공동체
학교탐방

서울시교육청, 서남권 안전교육센터 건립 추진

서울시, 강서구청과 서남권 안전교육센터 건립·운영 업무협약

2018. 02.27(화) 19:23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재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서울시, 강서구청과 함께 강서구 내발산동 발산근린공원에 지상 3층, 연면적 3,200㎡ 규모의 서남권 안전교육센터 건립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서울시교육청-서울시-강서구’는 27일(화) 14시 백범김구기념관에서‘서남권 안전교육센터’건립·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서울시교육청-서울시-강서구’는 작년 5월에 교육부가 주관하는 학생안전체험시설 확충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학생과 민방위대원, 일반시민 모두를 대상으로 안전체험교육이 가능한 ‘서남권 안전교육센터’ 건립을 추진하게 됐다.

‘서남권 안전교육센터’는 광나루·보라매 시민안전체험관에 이어 세 번째로 운영되는 대형 안전체험관으로 올해 말에 설계를 시작해 2019년에 착공을 하고, 2022년 3월에 개관할 예정이다. 향후 연간 14만 명 이상의 학생․민방위대원․일반시민 등을 대상으로 재난안전교육이 가능하다.

조희연 교육감은 "체험중심 안전교육을 위해 체험관이 부족한 상황이었는데, 이번 서남권 안전교육센터 건립을 통해 학생들의 재난대응능력이 향상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안전체험관이 지속적으로 확충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안전은 재난이 발생했을 때 그 소중함을 알게 되는 공기나 물 같은 존재로, 서남권 안전교육센터 건립 추진이 안전의 소중함을 느끼고 몸으로 체험하는 계기가 되며, 나아가 안전특별시 서울을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노현송 강서구청장은 “전국 최초로 지자체, 광역단체, 교육청이 손을 맞잡고 강서구에 대형 안전체험관 건립을 추진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재난에 대한 대비와 주민의 안전의식 함양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서울시교육청-서울시-강서구는 정부가 2017년에 발표한 제1차 국민 안전교육 기본계획에 발맞춰 ‘서남권 안전교육센터’가 성공적인 모델로 정착되고, 이를 확산해 나가는데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장준덕 hyun@schooli.kr
입시알리미 교육초대석
회사소개조직도회사연혁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FAQ         
주소·: (06953) 서울시 동작구 대방동2길 40-10, 302호등록번호 : 서울 아 02348 등록일 : 2012년 11월 19일 통신판매업 : 제 2017-서울동작-0398호

발행·편집인 : 윤현한 청소년보호 및 윤리강령 책임자 : 장준덕 전화 : 02-811-0888 팩스 : 02-831-4689 이메일 : hyun@schooli.kr

< 스쿨아이티비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