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전체기사 교양 지식정보 비주얼뉴스 웹툰뉴스
2018.12.13(목) 20:03
교육초대석
동정
인사·부고
피플
인터뷰

미국 유타대학교 크리스 아일랜드 국제총괄 부총장 UAC 방문

미국 유타대, 아시아캠퍼스 본교 글로벌 프로그램 확장 및 교내 홍보 추진

2018. 12.06(목) 14:29
유타대학교 크리스 아일랜드 국제총괄 부총장(왼쪽)과 엄수현 학사 어드바이져(오른쪽)
[스쿨iTV] 지난 5일 (수), 미국 유타대학교 現 국제총괄 부총장이자 2015~18년 유타대 아시아캠퍼스 대표를 전임한 크리스 아일랜드 박사가 인천글로벌캠퍼스에 위치한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토드 켄트 대표)를 전격 방문했다.

6개월 만에 유타대 아시아캠을 다시 방문한 크리스 아일랜드 부총장은 교직원들과 만남을 통해서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의 글로벌 비전과 인재 양성에 걸맞은 다양한 교육 및 홍보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크리스 아일랜드 부총장은 “미국에 있는 (미국)학생들이 생각보다 해외에 나갈 기회가 많지 않은데,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를 미국 내에서도 적극적으로 홍보해 많은 학생들이 한국에 올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북미권 학생들의 세계시민 고취와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는 효과적인 방안으로 유타대 아시아캠퍼스를 통한 글로벌 프로그램 활성화 추진을 약속했다.

또한, 현재 유타대학교에서 진행하고 있는 아프리카 가나 확장형 캠퍼스 사업도 인천글로벌캠퍼스의 성공적인 사업모델을 제시하고 있다고 전하면서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아시아캠퍼스를 다시 방문한 크리스 아일랜드 전 대표(현 유타대 국제총괄 부총장_중앙) 단체사진

특히 유타대 아시아캠퍼스나 미국 유타대학교 재학생들은 학년과 상관없이 자유롭게 학기를 수강할 수 있는 장점을 살려서 교내 홍보는 물론 향후 북미권과 아시아권 외국인 학생 모집을 위한 이색적인 홍보 방안과 구체적인 교육 프로그램으로는 ▲국내 외국인 유학생 인턴십 제공, ▲K-pop을 통한 연계 이벤트 활성화, ▲자유로운 교환학생 프로그램 ▲IGC-아리랑국제방송 글로벌CSR 참여 등을 논의했으며, 내년도에 신설되는 환경건설공학과 엔지니어링 학과가 국내 학생과 외국인 유학생들을 더 모집할 수 있는 성공 요인으로 지목했다.

현재 국내에는 다수의 유타대 출신 동문이 공학 분야에서 활발하게 종사하고 있기에 동문 네트위크를 통한 외국인 유학생 인턴십 개발은 물론 한국 학생들은 이미 미국 유타대학교에서 엔지니어링 인턴십을 할 수 있다는 강점을 들어 내년도 환경건설공학과에 대한 큰 기대를 드러냈다.

한편 유타대 아시아캠퍼스 입학처는 최근 미군 용산 기지 등을 방문하면서 국내 지리적 강점을 지닌 인천글로벌캠퍼스와 유타대 아시아캠퍼스 학과 등을 설명하면서 해외는 물론 국내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유학생 입시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유타대 아시아캠퍼스 입시 설명회는 오는 12월 19일 수요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오후 1시에 개최될 예정이다.
장준덕 hyun@schooli.kr
입시알리미 교육초대석
회사소개조직도회사연혁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FAQ         
주소·: (06953) 서울시 동작구 대방동2길 40-10, 302호등록번호 : 서울 아 02348 등록일 : 2012년 11월 19일 통신판매업 : 제 2017-서울동작-0398호

발행·편집인 : 윤현한 청소년보호 및 윤리강령 책임자 : 장준덕 전화 : 02-811-0888 팩스 : 02-831-4689 이메일 : hyun@schooli.kr

경북본부: 경상북도 청송군 진보면 진안서1길 20

< 스쿨아이티비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